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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91022_140016518_02
검찰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밑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검찰 수사관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서초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증거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절차라는 입장이지만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참고인 신분이었던 사람의 유류품 확보를 위해 검찰이 압수수색까지 나선 의도가 불순하다며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2일 오후 3시20분께부터 오후 5시께까지 서울 서초경찰서 형사팀을 찾아 전날 숨진 A수사관의 휴대전화와 메모(유서) 등 유류품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