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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까지 온라인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신청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책인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기간이 오는 6일 종료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신청기한이 가까워지면서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의 경우 현장접수를 통해 지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고 당부했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하거나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등 명령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정부에서 지원하는 2차 재난지원금이다.

 

지난 5월 31일 기준 영업중인 소상공인은 일반업종의 경우 전년도 연매출 4억 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에게 지원금 100만원 현금으로, 특별피해업종의 경우 8월 16일 이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조치로 집합금지, 영업제한된 소상공인에게 각 200만 원, 150만 원 현금으로 지급한다.

 

정부는 행정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 추석 등 사전에 문자메시지 발송을 통해 새희망자금 신속지급을 안내하고 지난 9월 24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 바 있다.

 

지난 1일 기준 세종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속지급 대상자로 통보된 1만 363명 중 9,097명이 신청했으며, 확인지급 대상자는 2,906명이 신청ㆍ접수한 상태다.

 

신청시 전용 누리집(새희망자금.kr)과 모바일에서 신청 가능하며, 부득이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은 오는 6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용창구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