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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어울마당 취소, 선포식과 시상식 등 간소하게 치러

 

 

인천광역시(박남춘 시장)11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에서 5회 소상공인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115일인 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 및 지역주민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인천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소상공인 경영대상시상과 우수제품 전시회, 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마당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시회와 어울마당을 취소한 가운데, 방역상황을 고려해 외부 초청자 없이 수상자들과 가족만을 초청해 간소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의장, 유동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홍종진 인천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의 날선포식과 시상식,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올해 경영대상 시상식에서는 음식업, 제조업, 교육서비스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애쓴 11명의 소상공인들이 시장 표창과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및 시책 홍보 등에 공적이 있는 소상공인 3명과 창업역량 우수인증 소상공인 1명도 시상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올해 경영대상과 우수한 공적으로 상을 받은 모든 수상자분들에게 축하를 드린다, “인천시에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에게 든든한 희망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19 극복에도 온 힘을 다하겠다면서 소상공인에 대한 격려와 지원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