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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MATU.jpg

[이미지출처=Naver블로그]

 

 

세부의 코로나19 전시상황을 통제하는 로이 시마투 환경장관은 7월 16일 이후부터는 세부시가 GCQ로 검역조치가 다운그레이드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취해지고 있는 ECQ조치가 7월 16일부터 일반커뮤니티 검역 조치(GCQ)로 다운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것에 매우 낙관적이라는 것입니다.

 

세부시는 처음 3월 28일부터 4월 28일까지 ECQ였다가 5월 31일까지로 연장되었던 바 있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코로나19에 대한 세부시의 대응을 감독하고 평가하도록 시마투 장관을 파견했습니다.

그리고 시마투 장관은 세부 파견 이후 거주자들은 집에 머물게 하고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게 하는 등의 ECQ가이드라인을 크게 개선했다고 자평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파견 당시 규정 준수율이 대략 50%정도였다면 현재는 80~90% 이상까지 향상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세부시가 GCQ로 다운그레이드 된 이후에도 여전히 규칙과 제한, 불편 등은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발병 사례가 가장 많은 상위 바랑가이 20곳과 자체적으로 락다운 된 서브디비전과 빌리지 등은 여전히 철저한 모니터링이 지속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시마투 장관은 며칠내에 코로나19 테스트를 면밀히 수행하는 한편, 확진자 접촉경로 파악을 통해 세부시의 코로나19 상황이 크게 개선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