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필리핀, 동남아 코로나19 발병률 불명예 2위

    필리핀은 지난 월요일을 기준으로 총 46,333건의 코로나19 감염사례를 보고하여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두번째로 많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6만 5천건에 육박하는 감염사례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존스홉킨스 코로나바이러스 리소스 센터는 필리핀의 증가율이 바이러스의 매우 활발한 상태...

  • [필리핀] 시마투장관, 7월 16일 이후 세부시티 GCQ 될 것 예상

    [이미지출처=Naver블로그] 세부의 코로나19 전시상황을 통제하는 로이 시마투 환경장관은 7월 16일 이후부터는 세부시가 GCQ로 검역조치가 다운그레이드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취해지고 있는 ECQ조치가 7월 16일부터 일반커뮤니티 검역 조치(GCQ)로 다운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것에 매우 낙관적이라는 것입...

  • 이미지 없음

    [필리핀] 만다웨 교통경찰(CDRRMO) 바디캠 착용 예정

    만다웨 도로 경찰(CDRRMO)는 업무 효율과 공정성을 위해 몸에 부착하는 CCTV(이하 바디캠)을 착용하게 됩니다. 이는 만다웨 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교통 법규 위반 사례에 대한 활동을 문서화하기 위해 바디캠을 착용한 후 도로를 순찰하게 한 것입니다. 오늘 만다웨 시정부는 시정차원에서 방진, 방수 및 충격방지가 되는...

  • 트럼프 '5배 인상' 요구에 미국 내 '역풍' 거세(종합)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뉴욕=김봉수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한미군 방위비 한국 측 분담금 5배로의 인상 요구가 미국 내에서도 역풍에 맞닥뜨렸다. 미군을 용병으로 전락시키고 동맹을 모욕하는 행위라는 비판이 거세다. 미국의 유력 매체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트럼...